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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명희 작성일20-02-13 13:14 조회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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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풍기읍산법리에 3천평정도 땅을 샀는데 농사에 관해 아는것이 없어서 계속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농업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제도적지원이 있으면 좋겠는데 문턱이 너무 높다는 생각, 해 봅니다.


원래 사과나무가 있는 밭이었는데 다 죽었다고 해서 사과나무를 뽑아야 했습니다.

뽑고 나니 땅이 너무 질퍽하여 마사토를 사다 부었고요, 풍기읍사무소에 가서 물었더니 수단그라스를 뿌려 땅을 비옥하게 하라고 해서 수단그라스를 심었습니다. 수단그라스가 아이키만큼 밖에 자라지 않았고 나중에 동네 어르신말이 수단그라스도 거름을 줘야하는 거다 하시더라구요.

어쨌든 수단그라스를 그대로 뒀다가 거름과 함께 로터리? 칠 계획이었는데 올2월 즉 일주일전쯤에 남편이 동네사람말만 듣고 삭히지 않은 소똥을 온밭에 뿌렸습니다.


질문1.

동영상을 보니까, 삭히지 않은 소똥을 거름으로 쓰기가 안좋다고 합니다. 게다가 마르면 돌보다 더 딱딱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몇일후 로터리? 를 친다고 하는데 또 다른 사람 말이 너무 일찍 로터리를 치면 땅이 굳어버려 물빠짐이 나빠진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좀 알려 주세요.

농사로는  크게 거름과 농약이 필요하지 않은 고들빼기와 매리골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2.

현재 주소가 서울로 돼어 있고 다른 일로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있는데 영농자격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들이 있어서 수입을 포기할수는 없습니다.)

즉, 매리골드같은 꽃차는 설비시설을 갖춰야 한다는데 영농인으로써 지원을 받고 싶습니다.

현재 농지원부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풍기읍사무소에 갔는데 현주소지에 가서 받으라고 하는데 현주소지에서 잘 못알들어서 신청도 못한 상태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